하하!!
선생님들 그간 잘들 지내셨는지요?
저는 천호동 교무 이선화 크리스티나라고 합니다.
이번 회합때 참여치 못해 정말이지 죄송합니다. 선생님들 모두가 너무나 그리운데 말이죠.
저는 이제 개강을 했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pc실에 들러 정말 오랫만에 9지구 모임방의 문을 두드려 보내요.
사실 저희집 컴이 무지하게 꼬져서 감히 인터넷 서핑을 할 수가 없었거든요.
흑흑.. 그래서 그동안 많은 글을 남기지도 방문도 못했답니다.
그런데 오늘!!
드뎌 이 시대에 맞는 컴을 제가 오늘 샀다는거 아닙니까!!
토욜날 올 예정이구요, 그럼 앞으로 정말로 자주 우리의 모임방에 들어오도록 하지요.
호호호.. 넘 신이나는 군요.
이제사..
힘들었던 여름행사가 끝나고 나니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찾은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글고.. 둔촌동 미카엘라 샌님!! 정말 죄송해요.
우리 행사하기 전에 한잔 하기로 했는데 연락 못 드려서..
정말 담엔 제가 연락하지 못한 죄로.. 한잔 거하게 살께요.
용서해 주세요.. *^o^*
오랫만에 들어온 모임방에 글이 많이 올라와 있질 안네요.
샌님들 바쁘시지만 우리 자주 글 올리도록 해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담 모임때 까지 안녕...........
천호동의 깜찍이 교무 이 크리스티나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