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참 좋았더랬습니다.....
아마도 주님께서 오늘이 김 아오스딩 오빠와 홍 소화데레서 언니의 결혼날인 줄 아시고
특별히 보내주신 근사한 선물 같았답니다.
시원한 바람에 따뜻한 햇볕이 내려쬐는 가운데 서 있는 새 신랑, 신분의 모습은 정말이지.. 참 보기 좋았습니다. 너무 예뻤지요..
어쩜 그렇게 부러운지...
역시.. 사랑하는 사람들의 새로운 결합을 보면, 저도 모르게 마음이 즐겁고 좋아지는것 같아요. 아마도 그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제게도 전달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늘.. 그 예쁜 한쌍을 위해 미사내내 기도했답니다.
정말 예쁘고 행복하게 .. 알콩달콩 잘~ 살 수 있게 말이죠.
물론 아주 아주 귀엽고 천사같은 아들, 딸도 낳게 해달라고도 기도했죠.
지금쯤.. 두분 아주아주 특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겠죠?
주님.. 정말이지 많이많이 축복해 주셔야해요..
그분들은요..
당신이 사랑하는 아이들은 위해 무진장 많이 노력하고, 봉사하신 분들이거든요.
늘 당신의 부르심에 감사하던 그 두 분 아니, 새내기 부부에게 당신의 큰 사랑과 축복
듬뿍.. 아주 듬뿍 내려주세요.
김아오스딩&홍소화데레사 선생님!!
두분의 결혼을 정말 .. 무진장 많이 축하드리구요,
두분의 새 삶에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저 티나가 기도할께요.
. . . . .
축 하 합 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