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께요.

2000. 10. 13. 오후 6:52:17

글자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미카엘라 선생님.

..

..

참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동생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연애인이 되고 싶어하는 동생.. 부디 완쾌되어서 예쁘고 멋진 얼굴로

그분의 꿈을 차분히 이뤄나갔으면 좋겠네요.

제가 오늘은 그 분을 위해 기도드릴께요.

 

선생님 글을 읽으니까,

아직도 동생 걱정에 맘이 아프실텐데도 불구하고,

그만함에 감사드리는 미카엘라 선생님의 모습이 참 보기 좋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선생님 특유의 밝은 모습을 떠오르면서 말예요.

선생님의 예쁜 마음을 봐서라도 주님께선 꼭 동생을 보살펴 주실거에요.

힘내세요!! 미카엘라 선생님....

 

천호동의 깜찍이 교무 이 티나였슴다!

 

P.S. 내일은 저희 본당의 교감이신 홍승희 소화데레사 선생님과 前9지구 회장이신 김용락 아오스딩 선생님의 결혼식이 천호동 성당에서 늦은 1시에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꼭!!! 참석해 주셔서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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