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엇보다도 성가잔치가 무사히 끝날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피정중에도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주신 신부님과 각 본당 교감단 선생님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시함니다..
우선 회장단이 능력이 없는지 교감선생님들께 행사 준비때마다 매번 실망감을 안겨드리는군요..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가 결과를 살펴보니까
천호동과 둔촌동이 상당히 점수가 높게 나왔더라구요...
뭐.. 고덕동도 그에 만만치 않구요...
모두들 성가잔치 준비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구요..
다음 회합때 보도록 하지요...
근데요.. 제가 졸업고사를 10월 31일날 보거든요...
그래서 그날 성가잔치 뒷풀이는 참석하기가 쪼끔 어려울것 같내요...
혹시 이글을 읽는 선생님들만이라도 날짜를 하루만 연기하는데 동의만 하신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내요... (이건 순전히 제욕심임다..)
글구 장소를 빌려주시고 언제나 뒤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신 루도비꼬 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십쇼...
p.s 신부님.. 이번 토욜(21일)에 찾아뵐께요...
미카엘라샘 동생이 하루빨리 쾌차하길 기도드립니다..
신혼여행중인 두분께도 늘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크리스티나샘은 중간고사 기간이실텐데... 셤 잘보시길 기도드립니다..
흠.. 이거 기도를 너무 많이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헤헤 ^^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