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성탄입니다.
기쁜 시간이지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혹시나 주어진 일들에 치여서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기 예수님께서 구유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가장 비천하고, 가장 가난한 자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셨지요.
그것은 곧 우리의 부족함과 나약함을 채워주시기 위함이라는 것,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모두는 "메리 크리스마스" 하며,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이지요.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울러 아기 예수님의 사랑이 늘 선생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의 사랑이 언제나 그분 안에 머물 수 있기를 바라며,
모두들 "성탄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