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동안 우리 9지구를 위해서 힘써주신
여러 교감선생님과 교무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라는
말을 전하고싶군요..
한해동안 역대회장들로서는 가장 못한 저를 그래도 늘 웃음으로
맞아주심에 전 그저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생각해보면 글쎄요.. 개인적으로는 얻은것보다 잃은것이 많은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모쪼록 남은 성탄행사 잘하시고 내년에는 저보다 더 유능하신
미카엘 선생님과 우리 9지구의 전성기를 만들어나가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윤형아.. 동연아.. 한해동안 고생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