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리나 선생님!
많이 아프신가요?
아니 드디어 해냈다고 얼굴만 내밀고는 계속 잠잠이에요?
어디가 얼마나 아프셨는지 빨리 증세를 낱낱이 써 올리세요
제가 처방을 해 드릴테니깐...
기도 처방으로 팍팍 쏘아 올릴께요. 빨리 나으세요~
소화 데레사 선생님!
친정 핑계만 대고 계속 깨소금 냄새만 피우실래요?
회합에 나와 깨소금도 가끔 뿌려 줘야지 아딩선생님과
둘이서만 그러는거 아니에요(무섭죠?)
2000. 12. 12. 오후 3:49:18
카타리나 선생님!
많이 아프신가요?
아니 드디어 해냈다고 얼굴만 내밀고는 계속 잠잠이에요?
어디가 얼마나 아프셨는지 빨리 증세를 낱낱이 써 올리세요
제가 처방을 해 드릴테니깐...
기도 처방으로 팍팍 쏘아 올릴께요. 빨리 나으세요~
소화 데레사 선생님!
친정 핑계만 대고 계속 깨소금 냄새만 피우실래요?
회합에 나와 깨소금도 가끔 뿌려 줘야지 아딩선생님과
둘이서만 그러는거 아니에요(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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