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있잖아요..
저희(길동) 내일..아니 오늘 아이들 성탄예술제 합니다..
..아이.. 제가 왜 이렇게 설레는지 잠이 다 안옵니다..
지금은 무려..!! 새벽...3시.. 허억! ;;
한것도 없는데 기대만 이따~만큼 커져 버렸어요...
참. 저희 교감 선생님 연임하시게 됐어요.
힘드시다는 거 다 아는데도 주님 뜻이라 마다하는 말씀 한 마디 못하시고
겸허하게 받아들이시는 모습.
저를 참 부끄럽게 하더군요. 핫하.
... 이런 때일수록 더요..
하아~~
어쨌든.. 밤 새면서 글 올려도 맨날 허무하더라..
아무도 날 모르나??
앗...어쨌든... 샌님들...
MERRY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