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 안녕하셨어요?
저도 잘지냈답니다..
둔촌동은 23일에 은총시장을 했거든요..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모두 다같이 모여서 은총시장을 했는데..
정말 무진장 좋았습니다..
어린이들이 거진 500명은 온것 같아요..
고학년(청년)선생님들이 ’별을 따라서’ 라는 방을 꾸몄는데요..
설명을 하자면 성가대 방을 온통 꾸미는 거거든요..
테마를 4가지로 정해서 과자 나라, 풍선 나라, 눈 나라, 마지막 구유..
어드벤쳐나 에버랜드에 가면 지나가면서 구경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거 만든거에요..
60채의 미니어쳐집과 나무 그리구 호수 등 소인국의 나라와 같았답니다..
선생님들도 모두 오셔서 구경하셨으면 좋았을것을...
암튼 큰행사를 모두 마치고 이제 2001년을 준비 하려고 합니다..
선생님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죠?
아직 겨울행사가 끝나지 않은 성당 선생님들 애 많이 쓰시구요..
1월 2일 우리의 약속 모두들 기억하세겠죠?
제가 연락을 드릴테니 우리모두 친절하게 전화를 받읍시다...
둔촌동에서 미카엘라가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