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데레사의 집에서 집들이 겸 새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준비해준 데레사와 아웃스딩 샘 고맙구여
(특히 음식 준비해준 아웃스딩 샘 ^^*),
함께 해준 ㅅ샘들 정말 고맙습니다.
넘 넘 즐거웠습니다.
우리의 즐거웠던 맘들이 언제나 어디에서나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하지 못한 이들이 있어서 아쉽기도 했지만.
생각해 보면 여러분들을 만난 1년의 시간들,
넘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참 힘을 많이 받았구여,
그 좋은 모습들 언제나 계속되기를 바랄께요.
전 화양리 성당으로 이동합니다.
거기서도 지구 초등부를 맡고 싶은 바램이지만,
제 바램대로 될지는.......
9지구의 선생님들,
항상 그분의 사랑이 늘 선생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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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야, 잘 다녀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