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시간들이었슴다

2001. 1. 4. 오후 4:57:09

글자

알콩 달콩 예쁘게 사는 모습과

 

자리를 제공해 주신 데레사, 아딩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먼 길을 마다않고 달려오신 신부님(대단하십니다),

 

다넬선생님,미카엘 선생님,레미지오선생님, 엘라 선생님,

 

세실 선생님, 티나선생님,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

 

만나면 반갑고 즐겁고 그쵸?        

 

예쁜 만남 속에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올 한해도 하느님 안에 기쁜 나날이길 빌께요.

 

길동 카타리나 선생님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율리아, 루도비꼬 선생님두요.

 

오해하지 마세여~ 제 딸래미 아뒤로 되어있었는데 제가 로그아웃을 하지 않구 글을 올려서 제 딸래미 아뒤로 등록이 되었습니당...

양해 바랄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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