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 달콩 예쁘게 사는 모습과
자리를 제공해 주신 데레사, 아딩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먼 길을 마다않고 달려오신 신부님(대단하십니다),
다넬선생님,미카엘 선생님,레미지오선생님, 엘라 선생님,
세실 선생님, 티나선생님,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
만나면 반갑고 즐겁고 그쵸?
예쁜 만남 속에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올 한해도 하느님 안에 기쁜 나날이길 빌께요.
길동 카타리나 선생님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율리아, 루도비꼬 선생님두요.
오해하지 마세여~ 제 딸래미 아뒤로 되어있었는데 제가 로그아웃을 하지 않구 글을 올려서 제 딸래미 아뒤로 등록이 되었습니당...
양해 바랄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