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251박용환99.10.16782
You are not alone...
  요즘 들어 부쩍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아진 느낌입니다...   제 자신부터 그러했기 때문에 할 말은 없지만   경
#251박용환99.10.16조회 78· 2 - 249함승수99.10.1552-
김현우님에게
교사회 시작 한지 얼마 안된 초짜가 감히 몇자 적어 봅니다 선생님께서 흔들리시는 이유는 내적인 신앙성숙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라구 생각합니다.
#249함승수99.10.15조회 52 - 247김현우99.10.1549-
[Red]아!! 내가 선생이란말인가??
안냐세요?? 신월본당의 김요한이어요.. 오늘은 우리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영세식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음.. 나는 뭐했나?? 저도 대부를 섰습니다
#247김현우99.10.15조회 49 - 246박용환99.10.14562
그리스도 인으로써...
    작년 본당 초등부 교사 피정때 본당 신부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을   기억을 더듬어가며 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246박용환99.10.14조회 56· 2 - 245박용환99.10.14582
짧은 글 긴 여운...
    윤활유+접착제       어느 택시에서 여자 승객이 기사의 흡연으로   무척 고통스
#245박용환99.10.14조회 58· 2 - 244김양욱99.10.14601
그냥 바다가보고 싶어서..
  푸른 바다에 가보고 싶다......         넓은 바다에...  
#244김양욱99.10.14조회 60· 1 - 최지영99.10.15501
너무도 멋진 그림,감사합니다..
선생님이 올려주신 바다를 본 값으로 글 한줄 남겨놓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한참이나 띄워놓고 바라보았습니다..   작년의 이맘때였을겁
#250최지영99.10.15조회 50· 1 - 박용환99.10.1642-
[RE:250] 바다라...
  정열의 여름 바다, 포효의 겨울 바다, 외로움의 가을 바다...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252박용환99.10.16조회 42
박용환99.10.1742-[RE:250]바다가 보고싶으시다면...
  또다시 회장이 인사를 드리는 군요...   바다가 보고 싶으시다는 우리 지구 선생님의 바램을   조금이라도 들어
#254박용환99.10.17조회 42
박용환99.10.1746-[RE:244] 양욱아 사진 봐라...
  양욱아...   무척이나 가슴에 남겨진 것들이 많은 모양이구나...   아까 네 모습을 보았을땐 예전의 무척 밝은
#255박용환99.10.17조회 46- 243김현우99.10.1451-
[Red]호호호호호호호호.2
안냐세요?? 꾸벅..   여기는 집입니다.. 푸하하하.. 드디어 저도 집에 하나로 통신을 깔았답니다.. 이제 맘놓고 집에서 인터넷 할수
#243김현우99.10.14조회 51 - 242박용환99.10.1453-
밤을 잊은 그대에게...
    15지구 초등부의 대학생 분들은 지금쯤...   시험 준비로 별과 달을 벗삼아 독서 삼매경에   시간
#242박용환99.10.14조회 53 - 241박용환99.10.13721
사랑보다 깊은 상처...
    약 한달간의 방황 속에서 가슴속의 많은 후회와 싸우는 동안   정작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241박용환99.10.13조회 72· 1 - 240박용환99.10.12681
10월 월례 회합 안건에 관하여...
  월례 회합에 참여해 주셨던 분들이 본당에 돌아가셔서   전달을 잘 해 주시겠지만, 못오신 분들을 위해 몇가지 사항을 올립니
#240박용환99.10.12조회 68· 1 - 239함승수99.10.1252-
용환이형 저 승수예요
안녕하세여 저 승수예여 학교에두 못나오신 걸 보니 어제 상당히 무리를 하신 모양이네여(이제 연세를 생각하셔야...) 저두 어제 형 덕분에 참잼있
#239함승수99.10.12조회 52 - 238
박용환99.10.1258-10월 월례 회합을 마치고...
    10월 월례 회합을 마치며, 지금까지 해온 것보다   앞으로 남은 것들이 더욱 많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238박용환99.10.12조회 58 - 237함승수99.10.1249-
여러분덜 안냐세여?
여러분덜 안냐세여? 저는 화곡본동의 구염둥이(?)승수예요 어제는 15지구 교감단 회의가 있었지요 근데 새 회장을 뽑지는 못했답니다.여러가지 이유
#237함승수99.10.12조회 49 - 236박용환99.10.12571
못난이 컴플렉스...
  거의 한달여 만에 다시 게시판을 통해 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의 심정은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236박용환99.10.12조회 57· 1 - 235최윤미99.10.1151-
2000년 새 식구들에게
지금쯤 회장단 선거에 여념이 없겠군요. 아~ 원래는 가서 꼭 한표 던지고 싶었는데 또 본의 아니게 할일이 생겼군요. 누가되든지, 혹시 예상치 못
#235최윤미99.10.11조회 51 - 233최세림99.10.1050-
가을이군요..
노래 드디어 올립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예요. THE GIRL FROM IPANEMA 첨부파일 : the girl from ipa
#233최세림99.10.10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