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회장단 선거에 여념이 없겠군요.
아~ 원래는 가서 꼭 한표 던지고 싶었는데 또 본의 아니게 할일이 생겼군요.
누가되든지, 혹시 예상치 못했던 결과가 나오더라도 2000년을 이끌어 나갈 회장단은
열심히 또 꿋꿋하게 15지구를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모두가 하느님의 뜻일테니까요.
제가 가끔 힘들고 할일이 정신없이 쏟아지고 지칠때 생각하는 말이 있어요.
’하느님은 큰 짐을 주셨다.또한 어깨도 주셨다.’
하느님은 어떤일을 맏겨주실때 결코 그 사람이 할 수 없는일은 주지 않으실거라는
믿음을 갖게 한답니다.
2000년 회장단 화이팅!
다음에는 꼭 만나러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