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새 식구들에게

1999. 10. 11. 오후 9:25:25

글자

지금쯤 회장단 선거에 여념이 없겠군요.

아~ 원래는 가서 꼭 한표 던지고 싶었는데 또 본의 아니게 할일이 생겼군요.

누가되든지, 혹시 예상치 못했던 결과가 나오더라도 2000년을 이끌어 나갈 회장단은

열심히 또 꿋꿋하게 15지구를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모두가 하느님의 뜻일테니까요.

제가 가끔 힘들고 할일이 정신없이 쏟아지고 지칠때 생각하는 말이 있어요.

’하느님은 큰 짐을 주셨다.또한 어깨도 주셨다.’

하느님은 어떤일을 맏겨주실때 결코 그 사람이 할 수 없는일은 주지 않으실거라는

믿음을 갖게 한답니다.

2000년 회장단 화이팅!

다음에는 꼭 만나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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