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가끔 들어오기는 하는데 읽기만 하고 나갔거든요.
그동안 있었던 일들 앞으로 있을 일들에 대해서는 간간히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마땅히 할 이야기도 없고 생각도 해야하고... 발티의 글을 읽으니까 한결 기분이 좋으네요.
신부님이 감기에 걸리셨다구요? 나두나두 .... 지난 일주일동안 얼마나 고생했는데...
아직도 다 않나서 맨날 병든 닭 마냥 다니고 있어요.
신월동에서 있을 회합에서 큰 일을 치룬다고 했지요?
그전에 용환이 종현이 연락좀 했으면 좋겠는데 ...어떨런지
011-9062-3903 이다.
지난번에 종현이 전화했는데 않받더라.
저녁 6시 이후에 연락바람.
요즘 감기걸린 사람들 엄청 많아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오늘 교리 자료 구하려고 성당에 왔다가 잠시 들렀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