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 일을 당했건만 아무런 도움이 안돼서 넘 미안하다.
그래도 이런 대화의 장이 있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너희들이 다시 하나가 되었다니
무척이나 기쁘다.
나는 지금 정신없이 몇자 적어 보는 구나....
미안한 생각 뿐 ㅠ.ㅠ
10월에 그곳에서 많은 대화나 나누자...
그 곳은 어디인줄 알지???
앞에 현주 누나가 친절하게 적어 났더군...
잘들 지내거라
용환,종현아.....
1999. 9. 22. 오전 1:37:49
동기들이 일을 당했건만 아무런 도움이 안돼서 넘 미안하다.
그래도 이런 대화의 장이 있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너희들이 다시 하나가 되었다니
무척이나 기쁘다.
나는 지금 정신없이 몇자 적어 보는 구나....
미안한 생각 뿐 ㅠ.ㅠ
10월에 그곳에서 많은 대화나 나누자...
그 곳은 어디인줄 알지???
앞에 현주 누나가 친절하게 적어 났더군...
잘들 지내거라
용환,종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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