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호호호호호호호호.2

1999. 10. 14. 오후 1:48:12

글자

안냐세요?? 꾸벅..

 

여기는 집입니다..

푸하하하..

드디어 저도 집에 하나로 통신을 깔았답니다..

이제 맘놓고 집에서 인터넷 할수 있지요..

그래서 어제부터 컴퓨터 앞에서 떠나질 않는답니다.

 

 

음..

월요일날 월례회의..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2차에서

그렇게 늦게까지 남은건 아마도 처음인것 같네요..

여러 샌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격려해주고 서로 다독거려주며 이해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덕분에 집이 먼 저는 집에도 못가고.....

슬픕니다..

아무튼 좋은 시간이 되서리 너무 좋았어요..

용환이 형은 다음날 학교에도 못갔다니..

집에 못간거랑 학교에 못간거랑 어떤게 더 나쁜가요??

여러분들의 판단을...

암튼 얼마 않남은 교사생활 열심히 합시다..

아!! 나만 얼마 않남았구나..

지송..

 

전 이제 샤워하고 나가봐야 하겠어요..

 

암튼 샌님들 화이팅..

 

그리고 이노래는 제가 무지 좋아하는

CREEP이라는 노래에요..

파일이 커서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한번 들어보세요..

그럼 화이팅..

                              

첨부파일: Creep.rm(187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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