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욱아...
무척이나 가슴에 남겨진 것들이 많은 모양이구나...
아까 네 모습을 보았을땐 예전의 무척 밝은 모습이었는데...
역시 넌 가슴에 묻어두고 겉으론 드러내지 않는 성격인것 같다...
너와 네 글을 보고 바다가 보고 싶으시다던 선생님의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바다 사진 몇장을
올렸단다...
최지영 선생님의 글에 내가 회신해 놓은것을 보면
네게도 조금 위로가 되지 않을까?
또 좋은 사진 구하면 보내줄께...
멀리서 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