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321이지영99.12.04601
마님으로부터.....
게시판의 글들, 상당히 수준이 높아졌음에 기쁘다. 감사하고,     올해는 교감단 송년회도 못하고 섭섭하기 그지 없는데, 긴
#321이지영99.12.04조회 60· 1 - 320김미희99.12.02673
교사의 새해 기도
  주님!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어 어린이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
#320김미희99.12.02조회 67· 3 - 319이영아99.12.01522
주님 이런교사 되게하소서~♥
주님 이런교사가 되게하소서   항상 사랑을 가르치며 그들 마음속에서도 사랑이 넘치게 하소서 다른사람의 작은실수보다는 나의 실수를 더많이
#319이영아99.12.01조회 52· 2 - 318이영아99.11.30514
오늘하루 행복하길~♥
아침에 눈뜨는것이 싫어서 투덜대며 일어난 날에   지하철에 시달리며 짜증난얼굴로 학교에 가도   왠 수업은 이리도 기냐고 꿍시
#318이영아99.11.30조회 51· 4 - 317박용환99.11.3051-
많은 활성화를 바라며...
  저는 15지구 회장을 하면서   다른 지구 회장단에게 자랑할 수 있었던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317박용환99.11.30조회 51 - 316박용환99.11.30602
Never Say Goodbye!!
  이번주 금요일(12월 3일)에 저의 수호 천사이신   이한수 안토니오 신부님께서 왕십리 본당으로 떠나십니다...  
#316박용환99.11.30조회 60· 2 - 315이영아99.11.27591
추카추카공항동초등부새교감새~임
저희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초등부에 새로이 씩씩하고 용감한 교감선생님이 선거를 통해   뽑히셨습니당   이름은 바로 바로 조
#315이영아99.11.27조회 59· 1 - 314박용환99.11.26583
바램...
  2000년 대희년 15지구를 이끌 새로운 회장단께...            
#314박용환99.11.26조회 58· 3 - 313박용환99.11.23582
회장님 보세요...
  ^^;   누가 누구를 위로하는 것인지...   새로운 회장에게 구 회장이 수고하라는 것이 순리일터...
#313박용환99.11.23조회 58· 2 - 312이영아99.11.2345-
대희년을 기다리며~♥
이제 곧 대림절의 시작이요 대희년의 시작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꼭 휴거를 외치던 사람들이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이제 곧 그날이다 예수를 믿으면
#312이영아99.11.23조회 45 - 311김미희99.11.23551
수고했다 용환아!
1999년. 너에게는 큰 경험의 한 해 였을꺼야.   임기가 끝났다고 무지 좋아하는데 그래도 그런 너의 마음 한 편으로는 아쉬움이 남아
#311김미희99.11.23조회 55· 1 - 310박용환99.11.22621
자유를 맛볼 수 있는 기쁨...
  19일에 있은 총회를 끝으로 15지구 회장으로써의 모든 공식 행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책임감을 가질수
#310박용환99.11.22조회 62· 1 - 309김지원99.11.2150-
호철이 보아라
혜화동 교사연합회 옆옆옆 방이 교재 연구실인데, 거기가면 대본이 완창 있더구나 우리도 가서 잔뜩 복사 해 왔는데 빌려 줄까 말까  이히
#309김지원99.11.21조회 50 - 308이현주99.11.20551
박 용 환...
용환아 안녕?           어제 총회는 잘 치뤘니?   홀가분하다기 보다는 아쉬움이
#308이현주99.11.20조회 55· 1 - 307우호철99.11.1748-
성극 대본 급구
요즘 바람이 무척 찹니다. 15 지구 선생님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군요..... 저희 화곡2동에서 성극 대본을 급히 구합니다..
#307우호철99.11.17조회 48 - 306이현주99.11.16571
I'll be missing you...2
아낌없이 주었던 용환이에게   ...   참으로 인간이란    모든것이 내 가까이 있을때는   그
#306이현주99.11.16조회 57· 1 - 305이현주99.11.1650-
아낌없이 주는 나무...
    옛날에 한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나무에게는 사랑하는 사랑하는 한 소년이 있었지요 &#
#305이현주99.11.16조회 50 - 304
박용환99.11.16894I'll be missing you...
  사랑하는 15지구 선생님들께...         어느덧 제가 여러분들의 회장을 마쳐야 하는 시기
#304박용환99.11.16조회 89· 4 - 303함승수99.11.1551-
텔레토비 친구들안뇽?(내용과 상관없음)
여러분덜 안냐세여 저는 지난 마지막 15지구 회합때 80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해서 마지막까지 버텼던 사나이 요한입니다 마지막 회합은 정말 광
#303함승수99.11.15조회 51 - 302최세림99.11.14645
선배 교사의 기도..
    선배 교사의 기도          &#
#302최세림99.11.14조회 6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