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397김현우00.02.2946-
신입교사학교. 5차..
헤헤.. 또 접니다.. 갑자기.. 신입교사학교 5차를 다녀오신 선생님들이 생각나서리.. 저희 5차도 두분이 다녀왔습니다..   근데..
#397김현우00.02.29조회 46 - 396김현우00.02.2944-
[필독] 여름캠프..라...
케케.. 벌써 캠프 준비해야할때가 왔군여.. 흐뮈.. 저희 이번캠프는 봉사 캠프로 갈까 합니다.. 쿠쿠.. 아이들에게 뭔가 뜻깊은 일들을 하게
#396김현우00.02.29조회 44 - 395김현우00.02.2951-
미희누님 보셔용~~
              &
#395김현우00.02.29조회 51 - 394조현옥00.02.2741-
2월 월례교육 끝
이월 월례교육 받으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새천년 새로운 해 하느님께서 주신 새날 첫 월례교육을 받으신 소감이 어떠신지요? 앞으로 계속될 월
#394조현옥00.02.27조회 41 - 393심 경훈00.02.2547-
$$$ 캠프준비 하셔야죠?^^; $$$
여름캠프에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초등부 레크리에이션부 교사 심경훈(루가) 입니다. 저번에 저희 사무실에서 준비하고 있
#393심 경훈00.02.25조회 47 - 391김미희00.02.2558-
현우 너 어떻게 된거야?
신월동 !   현우 너 월례회의 때 20 분 정도 늦을 거라면서 지각비 받지 말라고 하더니 끝내 오지도 않고 .   어떻게 그
#391김미희00.02.25조회 58 - 390임여주00.02.2566-
2월월례회합후...
2월 월례회합에 참석하신 분들은 다 아시져? 이번달부터 출석상황이 게시판에 올라간다고 했던거... 음... 제가 서기인지라 이런 무시무시한 일을
#390임여주00.02.25조회 66 - 김미희00.02.2549-
[RE:390]
그래도 등촌동 교감 선생님께서는 학교 일 관계로 참석 못하셨다는 연락을 주셨습니다 . 그리고 신월동 요한 선생님께서는 조금 늦으실 거라고 하셨는
#392김미희00.02.25조회 49 - 389조현희00.02.2454-
공항동.. 교사의 밤해요...
찬미 예수님....   돌아오는.. 일욜에 공항동.. 퇴임선생님들과. 현교사진의 만남이 있습니다.   2년만에 다시 갖게 되는
#389조현희00.02.24조회 54 - 388김문희00.02.2455-
우리수녀님!!!! 화이팅..
우리본당에도 수녀님이 오셨습니다. 우리 본당의 애기 수녀님들(이렇게 말해도 되나? 세번째 수녀님이에요)의 전통대로... 이번에도 이쁘신 수녀님이
#388김문희00.02.24조회 55 - 387김양욱00.02.2449-
대 화곡2동 소식!!! (^^;;;)
대 화곡2동의 밀레니엄 교감   우호철 바오로 님께서   오늘 신입교사 학교 에 늦게나마 갔다가 나오시네요..^^  
#387김양욱00.02.24조회 49 - 385심 경훈00.02.2253-
여름캠프 안내
2000년 여름캠프 안내 안녕하십니까? 심경훈입니다.  저희사무실에서 금년에도 예년처럼 가톨릭 주일학교 여름캠프 를   의정부
#385심 경훈00.02.22조회 53 - 384김문희00.02.2266-
무늬...
 안녕하세요.. 문희입니다. 잘지내 셨죠? 주영이 누나 너무 반가워요.. 하하 답장까지 써주시니..기분이 좋군요. 정말 고마워요. 아참
#384김문희00.02.22조회 66 - 최세림00.02.2442-
[RE:384]에헴!!
문희야 할 말이 없다. 점잖은 표현도 있는데... 뭐 예를 들자면 기분이 상하셨다. 내지는 심기를 불편하게 하여 드리옴을 삼가 죄송스럽게 생각하
#386최세림00.02.24조회 42 - 382함승수00.02.2146-
모두덜 그동안 안녕하셨어여~
저예여 화곡본동본당의 승수 얼마전까지 80동호회 만들자소 설치구(?) 다녔던 ... 그동안 신입교사 학교 게시판에만 들락날락하느라 여기 신경을
#382함승수00.02.21조회 46 - 381김현우00.02.1855-
오늘 신입교사학교 마중다녀와서...
헤헤헤~~~ 안냐세영?? 요하니에여~~ 오늘 신입교사학교가 끝났어영~~ 몇차인지는 모르겠네여~~ 암튼 저희 본당에서두 3명의 아그들이 다녀왔습니
#381김현우00.02.18조회 55 - 380김문희00.02.1760-
바다.. 그리고 부족함.
문득 바다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왜이리도 우울하고 슬픈지.. 요즈음 저에게 문제가 있나봅니다.^^;   지난주 창
#380김문희00.02.17조회 60 - 379김지원00.02.1649-
진문이 ROTC냐?
오호라 이눔, 축하한다. 문희가 쓴 글 읽다가 알았느니라. 교사는 그만한다고 들었는데. 너없는 교감단 회합이 썰렁하기 그지없구나.헛헛 한번 보자
#379김지원00.02.16조회 49 - 378김양욱00.02.1650-
신입교사학간 사람들...
우리 화곡2동 에서도 신입교사 학교 이번에 3명 가있습니다..   서재원 베드로(작년부터 교사), 최현정 마리아(작년부터 교사), &#
#378김양욱00.02.16조회 50 - 377김문희00.02.1654-
이제 쓸쓸한 봄이 다가오네요..
봄이 왜 쓸쓸하냐구요?   날씨가 따뜻하면... 외로운 사람들은 더 외롭답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하하// 그동안 제가
#377김문희00.02.16조회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