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입교사학교 마중다녀와서...

2000. 2. 18. 오전 1:27:40

글자

헤헤헤~~~

안냐세영??

요하니에여~~

오늘 신입교사학교가 끝났어영~~

몇차인지는 모르겠네여~~

암튼 저희 본당에서두 3명의 아그들이 다녀왔습니다..

이름과 본명을 말씀드리져.. 화곡 2동에게 질수는 없쥐..

 

장은희 로사리아

장  호 토마

정연춘 시몬

 

이에여..

이번에 신입으로 첨와서 신입교사학교 갔다왔어여..

구래서 오늘 6명의 구 교사들이 마중다녀 왔습니다..

 

마리스타 교육관을 찾아가서..

미사를 함께 드리며..

함께 노래를 부르고..

함께 소리치고..

함께 인사를 나누고..

 

옛날 생각이 너무도 간절히 나더군여..

 

감동깊었던 첫날..

즐거웠던 둘째날..

아쉬웠던 셋째날..

 

너무도 어려웠던 그것들..<-- 뭔지 아시져?? 아실분은 아실꼬야.

 

쿠쿠..

쓰고 싶은 말이 많은데..

안갔다 오신분들을 위해 자세히 못쓰겠네여..

암튼 너무도 좋았습니다..

담주에 또 두명의 아그들이 신입교사학교를 다녀옵니다..

나머지 아그들도 잘갓다가 왔으면 좋겠네여..

그리구..

신입교사 학교 다녀오신 모든 선생님들..

 

정말정말 수고했구여..

정말정말 축하하구여..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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