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쓸쓸한 봄이 다가오네요..

2000. 2. 16. 오후 4:51:03

글자

봄이 왜 쓸쓸하냐구요?

 

날씨가 따뜻하면...

외로운 사람들은 더 외롭답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하하//

그동안 제가 아르바이트하랴..

이것저것 하랴...해서..여러분들께 인사를 못드렸네여..

설지난지 10일이 넘었는데..

하하..^^:

 

모두들 설 잘 지내셨죠?

새해 모두들 행복하시길..

누구든 자신의 소망이 하나둘있을텐데... 다 이루어지길..바래요..

 

 

너무긴.PS...

 

지영이누님 잘지내십니까?

(일명 보나님... 아직도 권세를 누리시는 듯... 그 풍채가...)

영아누나도..잘 계신지?

너무 죄송스러서... 연락두 못드리구.. 여행은 잘다녀 오셨져(MT)?

용환이 형두 잘 지내시는지....(왠지 나이순으로 가는것 같다..)하하

저는 요즈음 돈버느라 바쁘답니다. 인사못드려 죄송..

아..종현이 형두... 잘지내시죠?

모두들 그래도 나보다 바쁘고 활기차게 살것 같아요..

본당에 있으면서도 자주 못보는 미희누나..

바쁜척해서 미안해요..

아..주영이누나... 건강하시길.. 저는 누나가 아픈것을 많이 봐서요..

발티누나도... 건강... 물론 무지하게 건강해보이십니다.항상 ^^ (누나 봐주세용)

허허 이렇게 몰아서 인사드리니.. 저의 부족함이 너무 크다는것을 알게되네여.

 

에..

양욱이형..(혹시 준열님 아시나요? 97년 부회장이었는데.. 그형 지금 방바닥 긁고있어요.

              제가 알바하느라 못놀거든요.. 그냥.. 형얘기 하길래..)

 

아참.. 호철아 잘지내는감? 나는 무늬다..

너 고생 많겠군... 언제 한번 얘기하고 싶구나...

내가 인제 15지구 갈일이 있을라나 모르겠당..

 

진문이 형 ROTC이야기 들었습니다. 하하 추카... 잘지내세요...

아..글구..형네본당.. 누가 신입교사 갔었죠? 우리 애덜이 이야기 하더라구요.. 이름이 뭐더라..^^;

 

그밖에 쓰지못한 위인들...

죄송 스럽습니다.

제가 원래 머리가 나뻐서리..

모두들 행복하시구요.. 언제나 주님안에서 기쁨이 넘치시길..

아..글구 FEEL SO GOOD!

넘 좋아요..

 

안녕히..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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