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화곡2동에서도 신입교사 학교 이번에 3명 가있습니다..
서재원 베드로(작년부터 교사), 최현정 마리아(작년부터 교사),
김유선 데례사(신입교사)
아 지금쯤 뭐 하고있겠군요....(솔직히 기억이 안나는군요..^^;;;;;)
여하튼 신입교가 학교가셔서 힘이 빠지신 분들은 재충전 하시고, 신입교사들은 힘을 얻어서
오래도록 교사 생활 즐겁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로 연락하시며 좋은 관계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지구 사람들끼리는 월례교육때도 보고 참 좋을듯.. 그럼 모두열심히요!!!
마중 다들 가나요? (전 못가서... 호철이가 갈수있으려나...냠..)
ps. 나랑 신입교사 학교 동기인 신정동의 조은아 세실라아(?)랑 목5동의 이려제 (?)는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아시는 분 있음. 걍 이메일 주소라도....
아직도 교사 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