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올리는 문희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는지..
오늘도 음악을 하나 올릴꼐여..
근데 제목이 확실하지 않네요..
매우 행복한분위기의 곡인데..
제가 무지 좋와하는 곡입니다.
근데..저는
왠지 이런 행복한 노래가 더슬퍼요..
하하..
저는 얼마전 창세기 281갔다왔어여..
화곡2동 도 한명왔더군요..
말은 못해봤지만..
하하..
하여턴 모두들 잘 지내시고요...
참 제가 알고 있는 노래제목은 구냥...feel...
이렇게 적혀있네요..
아..지금 찾아보니
feel so good 이네요...
음악은 chuck mangione이 했네여..
인생에서 행복은 곧 슬픔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