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나온 구교사 입니다.(화본 준열 바오로)

2000. 2. 13. 오전 12:02:41

글자

안녕하세요......

인터넷에 이런 가톨릭 동호회가 있을 줄은 몰랐네여...

전에 통신동호회 "하늘터" 있을때 잠시 활동했었는데..

세상 많이 좋아졌네여...

제가 예전에 알던 교사들도 많이 있는 것같구여..

저는 화곡본동 에서 교사하던... 양준열 바오로 라 합니다.

지금은 세림이형 집에서 잠시 술마시다..이렇게 쓰는 것이구여..

오늘도 성당에서 어린이미사보고,,아이들도 만나보고..

그래도 알아봐주는 애들이 잇으니,,참 기분이 좋더군요..

이렇게 휴가나와서,, 이런게 있다는 것을 보니 군대에 제가 있다는 것이

참,, 싫게 느껴지네여.. 참,, 여러분들이 부럽다고 생각이 들고요.

빨리 제대해서 여러분들과 같이 이런자리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지금 같이 있는 교사들 눈치 도 있고하니..

두서없지만 그냥 줄일께여..

아차.. 그리고.. 영아누나 !!!!!

예전에 그거 기억나죠.. 내 목소리 못알아 들어서..날 아주 후배들 앞에서 망신준일..

하하...

이만..!!!!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구요..

항상 주님의 은총아래.. 교사생활 열심히 하시구요,.,

나중에 하늘의 별이되어 반나보도록 하죠,.

이만....

이기자~!!!!!!(우리부대 경례 였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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