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또 접니다..
갑자기..
신입교사학교 5차를 다녀오신 선생님들이 생각나서리..
저희 5차도 두분이 다녀왔습니다..
근데..
그 선생님들이 이곳에 들어와보더니..
왜 저희들은 수고했다구 글 안올려주냐구..해서.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은 한했지만.. 눈빛이..그랬오.. 심상치 않은 눈빛..
헤헤..
암튼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두 이름을...
김상구 안토니오 선생님..
박광태 젤라도 선생님..
쿠쿠..
아!!
가보니 화곡 2동의 교감, 호철이두 있더군여..
마니 축하했줬죵~~
암튼..
교사학교 다녀오신분들..
수고하셨구여.
교사생활 열시미하시길..
케케..
바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