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케..
벌써 캠프 준비해야할때가 왔군여..
흐뮈..
저희 이번캠프는 봉사 캠프로 갈까 합니다..
쿠쿠..
아이들에게 뭔가 뜻깊은 일들을 하게 해줄려구..
근데..
장소 선정이 힘드네여..
혹시..
선생님들 본당에서 봉사 캠프를 갔다 오신 분이나.
그런 장소.. 아는 분 있으면 소개좀 해주세여~~
어떤류의 봉사든 다 좋습니다.
장애인을 돕던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돕던가..
농할 형식이던가..
아이들을 돕던가.. (이건좀 힘들겠네여.. 애가 애를 돌보는 격이니..)
암튼 그런 종류의 봉사캠프..
도움좀 주셨으면 좋겠네여~~
헤헤..
그럼 월례회합 불참한 신월똥 에서 요한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