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야 할 말이 없다.
점잖은 표현도 있는데...
뭐 예를 들자면 기분이 상하셨다. 내지는
심기를 불편하게 하여 드리옴을 삼가 죄송스럽게 생각하여 송구스러운 맘 감출 길 없습니다.
등등
삐졌다니..
이거 이미지 다 구기는 구먼...
^^;;
2000. 2. 24. 오전 12:17:39
문희야 할 말이 없다.
점잖은 표현도 있는데...
뭐 예를 들자면 기분이 상하셨다. 내지는
심기를 불편하게 하여 드리옴을 삼가 죄송스럽게 생각하여 송구스러운 맘 감출 길 없습니다.
등등
삐졌다니..
이거 이미지 다 구기는 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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