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본당에도 수녀님이 오셨습니다.
우리 본당의 애기 수녀님들(이렇게 말해도 되나? 세번째 수녀님이에요)의 전통대로...
이번에도 이쁘신 수녀님이^^
우리 바오로 신부님 너무 좋아 하시는군요..하하(신부님 죄송해요.)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시죠?(우리 교사들..)
수녀님..근데요.. 회합 제일 늦게간 교사가 바로 접니다.
수녀님께서 혹시 모르실까봐요..
모두들 우리수녀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새로 오셔서 아주아주 힘드셔도(우리본당 힘듭니다. 사람도 많구..)..
기운을 낼수 있게...
물론 하느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믿어요..
참..
연테라 수녀님... 죄송합니다.
가시는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서.. 기도도 많이 못해드렸는데..
기도 많이 해드릴께요.. 힘내세요.. 부산에서도..
그리고 너무 너무 보고싶습니다.
글구 조만간 부산에 가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연락드리고 찾아뵙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그럼,..이만.
모두들 행복하세요..
언제나 부족한..무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