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6개의 글
- 232최세림99.10.1044-
이제 가을이군요
화곡본동의 최세림 요셉입니다. 다들 안녕하신지요. 한동안 지나 가면서, 올라온 글만 읽고 나가버리는.. 그런 무모한 행동을 해 왔습니다.^^;;
#232최세림99.10.10조회 44 - 230최윤미99.10.0651-
나이먹은티
그럼 그렇지... 생각해놓고 빼먹고 않쓴것이 있어서 또 들어왔어요. 서석우랑 연락되시는분 휴가나오거든 연락좀 하라고 하세요. 짜식이 죽었는지 살
#230최윤미99.10.06조회 51 - 229최윤미99.10.0649-
내가 왔다.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가끔 들어오기는 하는데 읽기만 하고 나갔거든요. 그동안 있었던 일들 앞으로 있을 일들에 대해서는 간간히 들어서 알고는 있
#229최윤미99.10.06조회 49 - 228김현우99.10.0554-
[Red]호호호호호호
안냐세요?? 신월본당의 김요한이랍니다.. 오늘은 화요일.. 여기는 성당이에요.. 은총잔치 준비하려고 모였지요.. 저는 잠깐 시간 내서 쓰는겁니다
#228김현우99.10.05조회 54 - 227이영아99.10.0342-
공항동본당 생일 추카해주세요
성프란치스코가 주보성인인 공항동본당이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모두 모두 축하해주세요 전 아직어려서(?) 이런일은 꼭 추카를 받고 싶습니
#227이영아99.10.03조회 42 - 226김지원99.10.0254-
발티 번호 바뀐거 아세욜?
여러분 모두 잘 지내셨는지요! 정말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200이 넘어있군요! 반가운 이름들... 모두 보고싶네요. 이 가을에 잘들 계신지...
#226김지원99.10.02조회 54 - 225김문희99.10.01701
안녕하세요...음..
안녕하세요... 우선 인사부터 드려야 겠군요.. 저는 화곡본동 4학년담당 김문희 아오스딩입니다. 몇번 들락날락거리면서 게시판 구경을 했지만. 오
#225김문희99.10.01조회 70· 1 - 224김상훈99.09.30632
알렉이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중에서
  인디언 꼬마 아이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산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배웁니다. 작은 나무 는 벌거벗긴 채 무심하게 놓여있는
#224김상훈99.09.30조회 63· 2 - 223김은영99.09.3050-
자료요청
안녕하십니까 14지구 총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바야흐로 대림성탄과 겨울이 슬슬 다가오지 않겠습니까? 이번 기획연수에서 저는 피정
#223김은영99.09.30조회 50 - 221임여주99.09.2847-
목5동피정비 이제야 보냅니당..
오늘 오후 1-2시쯤에 보냈습니다.   13명 = 130,000원이여. 보낸 사람은 목5동 으로 썼구여...   너무너무 늦게
#221임여주99.09.28조회 47 - 220김현우99.09.2646-
오랜만이어요
안냐세요? 신월본당의 김요한입니다... 음.. 드디어 저희 본당에도 컴.. 이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앞으로는 자주 올릴께요.. 그건
#220김현우99.09.26조회 46 - 219한준규99.09.2548-
오랜만에...추석이지나....
오랜만이네요 여러분,,, 15지구 공항동 한준규 안드레아입니다...   계시판을 슬까 하다가 이렇게 글올립니다   25일 오늘
#219한준규99.09.25조회 48 - 218이영아99.09.2448-
추석이에요
추석을 맞이하여 항상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서   건강하고 주님의 은총을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이처럼 즐거운날 선생님들을
#218이영아99.09.24조회 48 - 216이영근99.09.2273-
회장님!!! 전위의 예술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를 기억하실런지요. 저는...구파발...그 ...어설픈 전위의 예술입니다. 전위의 예술이라...참 인상적인 말씀이셨죠. 형과는 친
#216이영근99.09.22조회 73 - 215장원재99.09.2257-
동기 사랑 나라 사랑
동기들이 일을 당했건만 아무런 도움이 안돼서 넘 미안하다. 그래도 이런 대화의 장이 있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너희들이 다시 하나가 되었다니
#215장원재99.09.22조회 57 - 213유지영99.09.2159-
오랫만에...
안녕하세요? 화곡2동 총무 유지영 카타리나입니다. 너무 오랫만에 글을 올려서... 다들 잘 계시는지 궁금해서 글을 씁니다. 3일 연속 계속 비가
#213유지영99.09.21조회 59 - 212김양욱99.09.21561
첨 시작 할때의 맘을 찾자.
우린 항상 어떤일을 시작할때 의욕적으로 시작할때가 많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시작할때의 맘을 잊어버린다...  
#212김양욱99.09.21조회 56· 1 - 210김양욱99.09.20561
대 화곡2동 엠티갑니다..
대 화곡2동 천주교회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회가 엠티갑니다..   모두 건강하고 무사히.   그리고 하나가 되어서 돌오올수 있도
#210김양욱99.09.20조회 56· 1 - 윤종현99.09.2049-
[RE:210]어이 도둑교사^^~~
양욱아 잘 지냈냐^^ 도둑교사하는거 잘 되니^^ 집에서 문제 없고? 하여간 엠티 잘 다녀오고.. 니글보고 학을 띈다.... 비도 많이 오는데 조
#211윤종현99.09.20조회 49 - 209이영아99.09.1960-
무슨일인지....????
무슨일이 우리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아무도 상처입지 않고 빨리 해결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209이영아99.09.19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