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너에게는 큰 경험의 한 해 였을꺼야.
임기가 끝났다고 무지 좋아하는데 그래도 그런 너의 마음 한 편으로는 아쉬움이 남아 있다라는게 니 글에서 무지 많이 보인다구!
이제 기쁨의 대희년이다!
니가 회장하는 동안 마음에 담아 두었었던 많은 마음의 고통, 그리고 타인에 대한 미움이 있었다면 다 던져버려야 하지 않을까? 주님께로 말이야.
이제는 진정으로 주님 안에서 기쁨을 찾는 용환이가 되길 바란다.
수고 많았다! 마르띠노
1999. 11. 23. 오전 9:35:17
1999년. 너에게는 큰 경험의 한 해 였을꺼야.
임기가 끝났다고 무지 좋아하는데 그래도 그런 너의 마음 한 편으로는 아쉬움이 남아 있다라는게 니 글에서 무지 많이 보인다구!
이제 기쁨의 대희년이다!
니가 회장하는 동안 마음에 담아 두었었던 많은 마음의 고통, 그리고 타인에 대한 미움이 있었다면 다 던져버려야 하지 않을까? 주님께로 말이야.
이제는 진정으로 주님 안에서 기쁨을 찾는 용환이가 되길 바란다.
수고 많았다! 마르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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