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격의 순간을 마님과 함께...
1999. 11. 13. 오전 10:44:06
글자
드뎌 300의 고지입니다.
이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밤낮으로 콤퓨터 앞에 앉아
글을 퍼올렸을 용환이형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함과 함께
언제나 시니컬한 웃음으로
본인을 맞이해 주신 마님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1999년 마지막 회합 때 슬며시 본인에게
다가와 농을 걸었던 화곡본동 김문희('무늬'가 맞는거 아냐?)
선생님과 굳은 얼굴로도 만담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ㄲㅒ닫게 해주신 공항동 본당 교감 누나와도
이 영광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분에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