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8일은 제 생일...
11월 11일은 제 축일이었습니다...
그다지 여러분들께 알리고 싶지 않아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굿 뉴스에 올려주신 분...
직접 전화를 해 주신분...
휴대폰으로 메세지를 보내주신 분...
E-MAIL로 축하를 해주신 분...
잊지 않고 축하를 해 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남은 한달은 더욱 열심히 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도 신부님이신 이한수 안토니오 신부님까지
직접 제게 전화를 해 주셨지요...
이런 큰 사랑을 받는 것이 너무 죄송스럽고도 기쁩니다...
15지구 회장을 마친후 제가 여러분들 기억에서 잊혀져도
저는 여러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행복한 한 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