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를 위한 친절한 토론 교과서(토론교육)

2012. 2. 14. 오후 2:48:57

글자
 <10대를 위한 친절한 토론교과서> 글담출판사 김상현 외 

1. 토론은 주제가 있는 수다다 :
    토론을 잘하기 위해서는 뜻이 같은 사람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모두 
    대화 상대로 인정할 수 있는 포용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2. 토론은 역지사지의 실천이다. :
    그런 행동을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것이 바로 이성적 사고
    입니다.  단순히 누가 잘하고 잘못했나를 따져서는 안 됩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고민하고 다른 해결책은 없는지 궁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 는 것들을 거꾸로 보려고 노력하고 역지사지 의미를 생각해 봅시다

3. 토론은 자기 관리이다.(토론에서의 시간관리)

   먼저 자신이 전달하고 싶은 핵심 가치가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토론에서 전달해야 하는 것은 “저 사람이 왜 틀렸는가?”보다는 “내 주장이 왜 옳은가?”

    에 있습니다.

*주장할 때 다른 사람에 대한 비판(반박), 내 의견, 새로운 문제 제기로 나누어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를 생각할 때도 반대편의 의견을 추측하면서 반론을 계획하고,
  내가 주장하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내 주장의 단점을 생각해 보는 것을 1:2:1로 시간을 배분합니다.

☞ 중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의 순위를 결정해야 합니다.

4. 토론은 자신감이다.: 토론에서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결정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입니다.

5. 토론은 열정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식은 책이나 선생님에게서만 배울 수 있다고 착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지식은 다른 사람이 남긴 글이나 말을 통해서 전달받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질문하고
  그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깨닫는 것입니다.

6. 토론은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이다

  창의력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것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입니다.

46쪽  실질적인 주장은 말(언어)로 하게 되지만 눈빛이나 표정을 통해 상대방의 감정과 상 황을 판단해야
        합니다.

*토론을 위한 조언: 다른 사람이 말하는 동안 그 말의 핵심어가 무엇인지 생각한다.

*메모의 습관: 메모는 경청을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도구이다.

59쪽 토론의 예절 : (우동집 시위설) :
  우호적인 감정으로 들어주기, 동감해주기, 집중해서 듣기, 시선을 맞추기, 위해주기, 설득하기

64쪽 토론공식:

1) 토론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핵심어를 찾는 일이다.(핵심어)

2) 핵심어에 대한 화자의 생각 즉 주제문을 파악한다.(핵심어+화자의 생각)

3) 토론에서 말하기는 두괄식으로 시작하라.(핵심어+자신의 생각+이유+부연설명)

4) 양괄식으로 말하기 (주제문+이유+부연설명+주제문)

5) 유추(비유적 예시+ 이와 마찬가지로, 따라서 + 주제)

6) 반론제시 (상대방의 주장 + 그러나 + 자신의 주장 + 이유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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