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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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전2012. 4. 13. 오후 10:26:24

저 가입했어요~~~

김미경 샘~!
저, 가입했습니다..
글을 남기기 보다 보고 가는 입장이라도 이 클럽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다음주 부터 시험이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학교 졸업하고 10년이 지나서 인지...
시험이 떨리네요..
^^;
김미경2012. 4. 12. 오전 9:10:15

^^

김유전 선생님^^
방문을 환영해요..^^
가입하셔서
선생님의 글도 올려 주세요.^^
김유전2012. 4. 11. 오후 4:10:23

방문해 봅니다..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기독교인도 가입되나요? ^^;;;

권영우2011. 12. 15. 오전 11:44:33

저도 가입했습니다

가입하면서 한줄나눔도 적어봅니다.
요즘 읽고 있는 앙드레 지드형님의 지상의양식입니다. ㅋ
김지현(ella)2011. 12. 15. 오전 11:34:15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엘라입니다.ㅎㅎ

가입하는데 너무너무너무 오래걸려버렸네요..ㅠㅠ 죄송해요.

오늘은 정말 갑자기 땡!하고 생각나자마자 들어와서 가입했습니다^^

성탄제도 끝나고 나면 독서클럽 활성화 시켜요~

자주 들어올께요! ^^

mee2lee2011. 9. 14. 오후 4:18:57

또 다른 완득이~들, 힘내라!

티격태격해도
사랑은 통하는 법인가 봅니다.
이승하2011. 9. 13. 오전 10:02:08

방가 방가

  김미경 님!
 
  반갑습니다.
  가끔 방문하여 독후감 같은 것 올려놓아도 되는지요?
 
  추석 연휴 보내다가 들러서 반갑게 인사 드립니다.
 
  (저는 이승하라는 이름의 시인이지요.)
 
  이승하 올림.
 
 
mee2lee2011. 9. 2. 오후 8:55:21

샘~ 나두 들어왔어요.

샘~
바쁘고 피곤한 날들이 지나고 주말이 왔네요.
잠시 저녁 식사 전에 샘이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져서둘러 들어 왔답니다.
꼼꼼하게 서평을 써 놓은 것을 보니 샘의 섬세하고 성실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제 더운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겠죠?
가을엔 좀 여유가 생길런지.
가끔씩 방문해서 샘이 소개하는 좋은 책들도 구경하고
기회가 되면 저도 몇자 적을게요.
 
착하게 열심히 사는 샘의 모습을
하나님도 지켜 보시고 늘 격려해 주실거예요.
 
늘 힘내고 건강 조심!
 
월요일날 봐요.^^
최민혜2011. 8. 8. 오후 12:45:02

축하드려요

선생님 축하드려요
 
독서 클럽이네요?
 
멋져요~~^^
 
자주 방문할게요^^*
김해경2011. 8. 7. 오후 8:39:43

카페개설 추카

안녕하세요 카페개설 축하합니다 좋은책 소개하는 장이 되길바라며^^* 카페가 더욱 발전하시길...
정찬웅2011. 7. 31. 오전 1:28:44

반가워요~ ^^ ㅎㅎ

안녕하세요?! 홍은3동 성당 정찬웅 루카 신학생이라고 합니다.. ㅎㅎ
 
김미경 자매님의 도움으로 이곳에 왔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없네요.. ㅎㅎ
 
앞으로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책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그동안 읽었던 좋은 책들을 여기에 소개시켜 드릴게요..
 
느낌도 시간이 될 때 적겠습니다..
friday2011. 7. 28. 오후 12:47:45

안녕하세요!

하루 세끼 밥 먹듯
 
책 읽는 것을 생활화 해야겠습니다!
 
 
주일학교 캠프가 끝나면 정기적으로 독서모임을 가지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나눔도 하고 말이죠~ ^^
 
 
 
클럽을 만들어 주신 김미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미경2011. 7. 26. 오후 9:07:42

^___^

책나무 방문을 환영합니다.

앞으로 책나무가  주님을 향하여 잘 자라고

주님 안에서 열매가 잘 열릴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