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목요일유유병일2010. 11. 18. 오전 6:36:23 9글자A−A+주님께서 살해되시고, 또 주님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속량하시어 하느님께 바치셨기 때문입니다. (요한 5,9) 구원의 십자가를 바라봅니다-觀. 나의 삶에서 주님의 피를 분유할 곳을 봅니다-觀. "주님, 제가 져야 할 십자가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추천 9🔗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