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금요일

2010. 11. 19. 오전 6:46:33

7
글자
그래서 나는 그 천사의 손에서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 삼켰습니다.
과연 그것이 입에는 꿀같이 달았지만,
먹고 나니 배가 쓰렸습니다.
(묵시 10,10)
 
하느님께 드리는 감사의 달콤함과
하느님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쓰라림!
 
"주님, 감사와 십자가를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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