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월요일

2010. 11. 8. 오전 6: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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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 바오로는 하느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입니다.
내가 이렇게 부르심을 받은 것은,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의 믿음을 돕고
신앙에 따른 진리를 깨우쳐 주기 위한 것으로
(티토 1,1)
 
내가 더 살아야 하는 이유를 바라봅니다-觀.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의 믿음을 돕는 일.
 
"주님, 주님께서 일깨워 주시는 소명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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