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10. 11. 4. 오전 6: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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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영으로 예배하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랑하며,
육적인 것을 신뢰하지 않는 우리야말로 참된 할례를 받은 사람입니다.
(필리 3,3)
 
바오로사도가 본 자신의 육적인 것을 봅니다.
신분, 경력, 출신, 열정, 과거의 업적.(필리 3,5; 참조)
 
"주님, 저도 바오로 사도처럼 주님을 자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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