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일

2010. 11. 7. 오전 7:21:45

6
글자
하느님께서 다시 일으켜 주시리라는 희망을 간직하고,
사람들의 손에 죽는 것이 더 낫소.
그러나 당신은 부활하여 생명을 누릴 가망이 없소.”
(2마카 7,14)
 
하루에도 여러번 죽음의 상징을 만난다.
그 상징을 통하여 죽음으로 갈 수도,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을 알기도 한다.
 
"주님, 영원한 생명을 위한 씨앗이 되는 법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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