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토요일

2010. 11. 13. 오전 6: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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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가이오스,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3요한 5절)
 
다른 사람을 대하는 나 자신을 봅니다-觀.
분석하고 판단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 이웃을 십자가에 못 박기 보다는,
제가 십자가에 달리는 사랑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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