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 수련.
"꽃이나 단풍이 제 아무리 아름다워도 햇살을 받아야 아름다운 것을 보며,
우리의 영혼도 사랑도 사랑이신 하느님의 햇살-빛을 받아야 욕을 면하고
생명의 사랑이 됨을 느끼면서..........
먼저 자신 안에 있는 - 흐르는 사랑을 느끼며 그 느낌은 아주 짦은 순간이지만,
두번째로는'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을 느낀다. 아주 짧은 순간이지만, 번쩍하는 느낌이 있다.
부싯돌이 또는 라이타의 번쩍이는 불꽃이 불을 일으키듯
'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은 온 몸에 불꽃을 일으키며,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일으킨다.
언제나 하느님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하여
존재로 울림을 주시는
햇빛샘
이냐시오 신부님께 감사함과 사랑을 전하며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