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일 이냐시오 신부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2024. 8. 1. 오전 12:13:39

글자

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 수련.

   "꽃이나 단풍이 제 아무리 아름다워도 햇살을 받아야 아름다운 것을 보며,

우리의 영혼도 사랑도 사랑이신 하느님의 햇살-빛을 받아야 욕을 면하고

 생명의 사랑이 됨을 느끼면서..........


    먼저 자신 안에 있는 - 흐르는 사랑을 느끼며 그 느낌은 아주 짦은 순간이지만,

    두번째로는'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을 느낀다. 아주 짧은 순간이지만, 번쩍하는 느낌이 있다.


부싯돌이 또는 라이타의 번쩍이는 불꽃이 불을 일으키듯

'주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은 온 몸에 불꽃을 일으키며,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일으킨다.


언제나  하느님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하여

존재로 울림을 주시는

햇빛샘 

이냐시오 신부님께 감사함과 사랑을 전하며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댓글 1

  • 2024년 8월 1일 오전 1:10

    휴가철이라 환자가 엄청많고 말일이라 바빠서새벽에 늦게 축하인사드려서 죄송해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