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versations with God"-영화를 보면서...

2008. 1. 16. 오후 12:13:01

글자

신과 나눈 이야기 (하느님과 나눈 이야기)
저자 닐 도날드 월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저서 <신과 나눈 이야기>는 전세계의
수백만 명의 삶에 감동과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수백만명중의 나도 포함되지만

월쉬는 가장 최악의 삶을 경험하는 순간 자신의 삶과 존재 가치에 대한 질문을 했다.

 

신과 나눈 대화는 전세계 34개국 1천만명 이상의 사랑을 받으며 메시지를 나누었다.
영화는 삶과 실연과 고통속에서 우연히 시작된 극적인 여행을 통해 저자가 된
베스트 셀러작가 닐도날드 월쉬의 삶을 그리고 있다.

그의 고된 역경 속에서 이어지는 질문은 3년 동안 계속 되었다.3년 동안 지속된 고난과
역경속의 그의 삶은 나날이 황폐해질 것 같았지만 그는 삶의 또 다른 이유를 깨닫게 된다.

 

이런 깨달음은 그의 삶을 변화시켰다,그는 최악의 삶을 겪으며 신의 대답을 얻기 위해
지치지 않는 탐구자의 자세를 가지며 진실을 위해 대답을 얻기 위해 대화를 지속했다.

그의 대화는 그가 가진 지혜와 통찰력으로 통해 확장되었다.이 대화는 5권의 책으로
출판되었고 대중에게 위대한 지혜와 끊임없는 용기를 가져다줬다.

 

   " 충분하지 않았느냐? 이젠 되지 않았느냐? " 준비 되었느냐?

 

여러분의 자유로운 선택 하나 하나는..모든 사랑 혹은 두려움으로부터 나옵니다.

둘 중 하나뿐입니다.오늘 드리는 말씀을 요약한다면 이렇습니다.

 

바로 여러분 마음속에 가진 느낌..
바로 여러분 마음속에 가진 사랑..

그것이 하느님의 모습입니다.

여러분의 모습으로,여러분들을 통해..

이 영화를 통해 감명받았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에는
깨어있는 자기 자신의 삶을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남모르는 비밀을 깨달은 느낌이랄까

 

비밀은 없는 것이지만..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걱정은
영적인 얘기를 꺼내면 안색이 싸늘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는 말.

흔히들 무관심해지는 것이지만


사람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기 이전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여러분들 자신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그게 중요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아무런 상처를 받지 않고 그리고 여기까지 오기를 바랬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그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고 말이죠
특히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요..
하지만 그런것이 없었다면 인생의 이 지점까지 오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지만 우리 모두 함께 이 세상을 함께 계획대로 기억(remember)하며
재구성(re-member)하며 나아가도록 운명지어졌다는 것을...
언제나(alway) 모든 방법(all ways)으로 말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인지하지 않아도 그렇게 되도록 말입니다.

저자는 어떤 이에게 이렇게 곤란한 질문을 받는다.
"당신이 거기에 서서 하느님과 사랑에 대해 설교를 하지만
결혼과 이혼을 꽤 많이 했소
당신처럼 신이랑 대화할 수 있는 작자가 한 여자와 약속조차
지키기 못하는 이유는 뭐요!

 저자의 답변은

"저 역시 얼마나 많이 당신과 똑같은 질문을 자신에게 했는지 모릅니다.,
제 삶속에서 그 모든 여인들은 모두 위대했습니다.그들은 제가 그들에게
했던 것보다 훨씬 절 아껴주었습니다.저는 그녀들을 배신했답니다.

인정합니다."

 

"지금 제가 여기 서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이난 오직 사랑뿐입니다.
모든 표정과 행동은 사랑이 바탕입니다.만약에 선생님께서 이 모든 것을
제가 지어냈다고 물으신다면 제 대답은 '노'입니다...."

 

"저 역시 의심했습니다.선생님께서 의심하신 것은 과연 다른 사람이 날
믿어줄까? 내가 말하는 것을 믿어줄까? 이 모든 것이 그분으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결국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신에게 달린 것입니다

여러분 저 개인 모두에게 말입니다.

비록 이렇게 보잘것 없는 사랑의 말씀이지만,아무쪼록 여러분께서는 하느님의
전언 자체는 폄하하지 않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 다른 질문자는 이렇게 말을 한다.

 

우선 선생님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해주신 데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사실 전 여전히 아직도 잘못을 저지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게 제게 있어 하느님과 나누는 대화가 기적인 이유인 것 같습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그런 일이 생겼습니다.정말 절박한 도움말이죠.

제게는 제 삶의 변화가 필요했습니다.그러니까 아시다시피..
만약 제가 어려운일들을 성공적으로 극복했었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일들이 있었을 때..그러니까 그런 힘든 일들
아직도 여전히 생겨납니다.

 

제 질문은 만약에 하느님이 하나의 메시지만
전한다면,우리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그분의 메시지말이죠
그걸 한 문장으로 말씀하신다면,무엇이 될까요

예,아마도 다섯 단어로 요약한다면..

 

"너희들이 날 어지간히 오해해도 유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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