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세례는 인간에 대한 극진한 사랑의 표현이다
신성을 지니셨음에도 인간의 모든 조건에 동참하시고자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 태어나시고 인간이 겪는 모든 고통 기쁨 희망 절망을 체험하신다.
사랑하기에, 사랑을 위하여, 몸소 같은 인간의 육체의 아픔을 공감하신
예수 그리스도 ...진실한 그 놀라운 사랑앞에,, 나도 기꺼이 그 죽음을 넘어
하루를 살아도 진정행복한 그 길을 따라 나서리라...
오늘도 빨갛게 사랑의 하트를 따스하게 안겨주시는
그 분의 사랑앞에
.난 거짓의 옷을 벗어버리고
.다시금 자유의 여신으로
태어나고 싶다
함께 해주는 나의 님이 있기에... 모두가 사랑이예요
.
.
사랑가득 깨끗하게 다시금 세례의 은총을 .
기억하고 소중히 간직하는 하루되시길 기도드립니다 angel^^*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 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들은 변하지 않아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내가 아플 때보다 니가 아파할 때가
내 가슴을 철들게 했고
너의 사랑 앞에 나는 옷을 벗었다
거짓에 옷을 벗어버렸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