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131유병일23.04.06464
성주간 목요일[2]
내가 너희에게 한 것처럼 너희도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요한 13, 15)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하시는 예수님! 우리에게 본을
#131유병일23.04.06조회 46· 4 - 130유병일23.04.05442
성주간 수요일[1]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마태 26, 25)
#130유병일23.04.05조회 44· 2 - 129유병일23.04.04422
성주간 화요일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요한 13, 27) 배반
#129유병일23.04.04조회 42· 2 - 128유병일23.04.03414
성주간 월요일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요한 12, 5) 애덕의 실천! 사랑의 울림-현존! "주님, 햇
#128유병일23.04.03조회 41· 4 - 127유병일23.04.02402
주님 수난 성지 주일
내가 예수님을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마태 26, 15) 수석 사제들과 거래하는 유다! 하느님과 거래하는 나! "
#127유병일23.04.02조회 40· 2 - 126유병일23.04.01473
사순 제5주간 토요일
이렇게 하여 그날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요한 11, 53) 내 안에서 자라고 있는 적은? 내 안에 자리잡고 있는 어둠은! "주
#126유병일23.04.01조회 47· 3 - 125유병일23.03.31382
사순 제5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에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신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으냐? (요한 10, 34) 영적인 몸을 가지고
#125유병일23.03.31조회 38· 2 - 124유병일23.03.30414
사순 제5주간 목요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 (요한 8, 51) 하느님의 말씀이신 그리스도! 우
#124유병일23.03.30조회 41· 4 - 123유병일23.03.29412
사순 제5주간 수요일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 8, 32)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무르면, 진리를 깨
#123유병일23.03.29조회 41· 2 - 122유병일23.03.28412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래서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정녕 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요한 8,
#122유병일23.03.28조회 41· 2 - 121유병일23.03.27424
사순 제5주간 월요일[1]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121유병일23.03.27조회 42· 4 - 120유병일23.03.26452
사순 제5주일
예수님께서 그 말을 듣고 이르셨다. 그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그 병으로 말미암아 하느님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120유병일23.03.26조회 45· 2 - 119유병일23.03.25443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 28) 은총을 가득히 받고
#119유병일23.03.25조회 44· 3 - 118유병일23.03.24382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요한 7, 29) 하느님으로부터 생겨난 우리!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118유병일23.03.24조회 38· 2 - 117유병일23.03.23404
사순 제4주간 목요일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117유병일23.03.23조회 40· 4 - 116유병일23.03.22452
사순 제4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116유병일23.03.22조회 45· 2 - 115유병일23.03.21552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요한 5, 8) 힘에 지쳐 주저앉은 이에게!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
#115유병일23.03.21조회 55· 2 - 114유병일23.03.20475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1]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마태 1, 24)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이 현실을 통해서 주시는
#114유병일23.03.20조회 47· 5 - 113유병일23.03.19382
사순 제4주일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저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그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
#113유병일23.03.19조회 38· 2 - 112유병일23.03.18493
사순 제3주간 토요일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 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
#112유병일23.03.18조회 49·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