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71유병일23.02.05402
연중 제5주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
#71유병일23.02.05조회 40· 2 - 70유병일23.02.04402
연중 제4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
#70유병일23.02.04조회 40· 2 - 69유병일23.02.03464
연중 제4주간 금요일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소녀에게 주자,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 (마르 6, 28) 빛과 어둠이 어울리는 이 세대! 하느님과 세상
#69유병일23.02.03조회 46· 4 - 68유병일23.02.02382
주님 봉헌 축일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 22) 성전에 봉
#68유병일23.02.02조회 38· 2 - 67유병일23.02.01432
연중 제4주간 수요일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마을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르치셨다. (마르 6, 6)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67유병일23.02.01조회 43· 2 - 66유병일23.01.31474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5, 28) 울림으로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공명으로
#66유병일23.01.31조회 47· 4 - 65유병일23.01.30392
연중 제4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배에서 내리시자마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 (마르 5, 2) 예수님은 맞이하는 모습! 예수님을
#65유병일23.01.30조회 39· 2 - 64유병일23.01.29535
연중 제4주일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마태 5, 11) 어둠이 다가
#64유병일23.01.29조회 53· 5 - 63유병일23.01.28432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4, 40) 두려움? 하느님께 대한 두려움? 세상 걱정
#63유병일23.01.28조회 43· 2 - 62유병일23.01.27422
연중 제3주간 금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26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27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
#62유병일23.01.27조회 42· 2 - 61유병일23.01.26392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 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루카 10, 1) 몸소
#61유병일23.01.26조회 39· 2 - 60유병일23.01.25404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마르 16, 17) 믿음의 표징은?
#60유병일23.01.25조회 40· 4 - 59유병일23.01.24452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마르 3, 34)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우리는!
#59유병일23.01.24조회 45· 2 - 58유병일23.01.23412
연중 제3주간 월요일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마르 3, 29) '성령을 모독하는 자' 자기의 생각과 감정
#58유병일23.01.23조회 41· 2 - 57유병일23.01.22424
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자기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잡혀 있을 때! 분노와 상처에 잡혀
#57유병일23.01.22조회 42· 4 - 56유병일23.01.21402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3, 21) 미쳤다고 생각하
#56유병일23.01.21조회 40· 2 - 55유병일23.01.20443
연중 제2주간 금요일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마르 3, 15) 제자들과 함께 지내시는 예수 그리스도! 제자들을 파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55유병일23.01.20조회 44· 3 - 54유병일23.01.19403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 11) 믿음이 없는 자가
#54유병일23.01.19조회 40· 3 - 53유병일23.01.18443
연중 제2주간 수요일[1]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마르 3, 2) 흠을 잡으려고 지켜보는 시선! 잘못
#53유병일23.01.18조회 44· 3 - 52유병일23.01.17404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마르 2, 27) 사람을 위하여
#52유병일23.01.17조회 40·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