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소녀에게 주자,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
(마르 6, 28)
빛과 어둠이 어울리는 이 세대!
하느님과 세상이 어울리는 이 세대!
"주님, 주님의 현존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3. 2. 3. 오전 6:46:35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소녀에게 주자,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
(마르 6, 28)
빛과 어둠이 어울리는 이 세대!
하느님과 세상이 어울리는 이 세대!
"주님, 주님의 현존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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