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목요일

2023. 1. 19. 오전 6: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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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 11)


믿음이 없는 자가 하는 하느님의 증언!

믿음을 가진 자가 하는 하느님의 증언!


"주님, 현존의 울림으로 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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