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23. 1. 10. 오전 6:39:18

3
글자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며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1, 27)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생명을 돌보시는 하느님!


"주님, 영을 새홉게 하시는 현존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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