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며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1, 27)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생명을 돌보시는 하느님!
"주님, 영을 새홉게 하시는 현존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3. 1. 10. 오전 6:39:18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며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1, 27)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
생명을 돌보시는 하느님!
"주님, 영을 새홉게 하시는 현존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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