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 36)
온 누리에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의 성체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3. 1. 4. 오전 5:58:58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 36)
온 누리에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의 성체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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