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 47)
내 안의 현존의 울림으로!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사람을 울림으로!
하느님의 손길이 닿은 세상을 울림으로!
"주님, 오늘 동짓날 오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2. 12. 22. 오전 6:45:51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 47)
내 안의 현존의 울림으로!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사람을 울림으로!
하느님의 손길이 닿은 세상을 울림으로!
"주님, 오늘 동짓날 오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아멘!